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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atching Your Favorite Movies Is Good For You 영어


좋아하는 영화를 계속해서 보는 것은 당신에게 좋습니다


당신이 좋아하는 영화를 몇번이나 봤나요? 단순 노출 효과(mere-exposure effect) 의하면, 당신은 이미 여러번 영화를 봤을 겁니다. 현상은 사람들은 보다 익숙한 것일수록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하죠. 무엇이 우리로 하여금 같은 영화를 다시 보게 하고, 이미 들었던 노래를 다시 듣게 하며, 좋았던 책을 다시 읽게 할가요? 한가지 이유를 들자면, 우리는 우리 이미 소비한 영화, 음악, 책을 좋아한다는 것에 있습니다. 다른 이유는 우리가 이것들을 다시한번 봄으로서 감정적으로 위안을 얻는다는 것이에요.


2012 Cristel Antonia Russell Sidney Levy 의해 발행된 소비자 연구 저널에 따르면,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다시 보는 것은 뇌가 처리하기에 만족스러울 정도로 쉬운데 이것은 경험을 진정시킵니다. 게다가 우리는 이미 결말을 할고 있고, 예측가능함은 우리로 하여금 예상하지 못한데서 오는 두려움을 없애 만족스러운 기분을 만듭니다. 연구는 또한 사람들의 이러한 행동이 사람들로 하여금 따뜻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노스텔지어에 있다고 설명합니다. 단순 노출 효과에 대해 아래의 영상에서 알아보도록 합시다.



[접근성 그리고 단순 노출 효과]


이것은 단순히 그냥 영화가 아닙니다. 단순 노출 효과는 관계에서도 나타납니다.


<영상생략>



[당신이 좋아하는 영화가 뇌에 미치는 영향]


영화 감독들은 감정적으로 강렬한 씬을 모다 강렬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영상생략>


  1. 연구자들은 관객들인 인지하지 못했던 캐릭터에게 나쁜일이 발생했을 가장 두려움을 느낌다는 것을 발견 했다.
  2. 눈동자와 눈꺼풀은 같은 영화를 보는 사람들의 진단으로 동기화 되는 경향이 있다.
  3. 영화 긴장 순간은 당신의 피질을 다른 70퍼센트의 사람들과 동기화 시킬 것이다.


[우리는 노스텔지아를 경험하는가]


그리고 그것을 좋아하는가?


<영상 생략>





Originally from :
https://curiosity.com/topics/rewatching-your-favorite-movies-is-good-for-you-curiosity/

Cafe Society, 2016 영화


우리가 비밀스럽게 사랑하는 것들에 대하여

[Cafe Society, 2016]


 

 인간이란 신기하면서도 우스워서 타인의 도덕성 결여는 비난하지만, 그것이 자신의 상황으로 대치 때에는 지나치게 매력적인 것으로 받아들인다. 이탈, 즉흥, 도덕성 결여, 이런 일상적 이지 않은 것들은 언제나 사람들을 유혹 한다.

 

 바비는 뉴욕에서 태어나 배우가 되기 위해 헐리우드로 건너온 미국의 평범한 청년이다. 그저 많은 다른 사람들 처럼 살아온 그의 인생은 LA에서 만난 인연들을 시작으로 말도 안되는 방식으로 뒤엉키기 시작한다. 그곳에서 만난 사랑은 자신의 삼촌의 불륜 상대였고, 종내에 자신을 선택하지 않은 사랑을 뒤로 한채 헐리우드를 떠나 뉴욕에서 클럽을 만들어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면서도 그의 인생은 처럼 이전의 굴곡없는 삶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사람들은 비도덕적인 가치에 매력을 느낀다.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 바비가 만든 사교 클럽은 말도 안되는 끌림으로 더욱 규모를 키워간다. 클럽을 같이 운영하던 바비의 형이 경찰에 붙잡혀 처형 당했다는 소식이 퍼진 이후 클럽이 이전 보다 문전 성시를 이루게 것만 봐도 얼마나 사람들이나쁜 이라 여겨지는 것을 비밀스럽게 사랑하고 있는지 있다.


 바비는 굳은 신념을 가진 올곧은 청년 까진 아니여도, 분명 평범한 사람이었다. 사랑에 눈에 멀어 눈물을 흘려도 이내 털고 일어 있었다. 하지만 다시 찾아온, 삼촌과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자신의 첫사랑의 등장에 결국 바비 또한, 그의 사교클럽에 들어 있는 다른 사람들과 별반 다르지 않는 인간이 되어버린다.


  영화를 보고 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인공과 다른 등장인물들이 저지르는 이성적인 행동에 혀를 내두를 것이다. 어쩌면 불륜을 첫사랑의 아련한 추억처럼 그려 놓은 감독에게 분노를 내비칠 수도 있다. 하지만 영화는 지독히도 현실적이다. 이성과 도덕이라는 제어장치가 없다면 사회의 모든 인간은 모두 영화 바비와 별반 다르게 행동하진 않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탈은 아름답다. 비도덕적 행동은 어딘가 매력적이다. 행동이 아닌걸 알고 있음에도 발자국 내밀은 자신의  발을  발자국도 뒤로 하고 싶지 않다. 인간의 본능은 그런것이다. 


 그래서 나는 <카페 소사이어티> 세상이나쁜 행동 하였을 가지는 죄책감이 결여 판타지적인 세상이라고 생각된다. 영화를 보는 관객들은 이것이 있을 있는 일이라 생각하면서도 해서는 행동이라고 선을 긋는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판타지가 아니다. 수많은 시간을 거쳐 본능적 인간이길 거부 하였고, 죄책감을 느끼면서 지금의 사회적 인간이 되어 왔다. 사회성 그리고 사회적 규범이란 것이 우리를 안전한 온실 에서 키우고 있다는 것에 안도의 숨을 내뱉게 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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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대가리들 어휴 스트레스 받아ㅗ


The Age of Adaline, 2015 영화

Why can’t we live alone

[The Age of Adaline, 2015]


This post contains spoilers for The Age of Adaline.


 If someone says that he can stop aging in the middle of the best moment in your life, would you accept that? I am pretty sure most people easily take the suggestion. 


 In the film, The Age of Adaline, Adaline who is the lead character has faced the weird magic. She is 29 years old like forever. In my view for the first time, that idea looked so cool, because I just thought that like “Oh I can take my youth permanently!.” However, after I watched Adaline’s whole story, I have realized that the magic was not a gift. Her daughter’s time flies so fast so, she already looks older than Adaline. Indeed, she even cannot love someone because whoever she loves, he will be getting older, while she will be still 29 years old. She cannot promise anything for the people she loves. Consequently, her life is just running away from everybody and everything.


 As all reasons, for me, she looks that she has no desire for anything. Maybe, she has learned in life that desiring for something would be the cruel tragedy. Her eyes which looks empty made me feel the sense of loss. 


 People say that human being is a social creature, so we cannot live without other people. I always had an opposite opinion about it, because I thought people around me manipulate my decisions even they did never mean to and I believe in the theory that human nature is fundamentally evil. I have built these thoughts for a quite long time, slightly approached the conclusion that preferably living alone with no one would be better than living in the middle of the crowd and thought people have to stand alone by themselves.


 However I just knew, the idea was ridiculous. There is a big difference between standing alone and being isolated from society. I overlooked an important fact. Loneliness which is from a lack of broader social contact brings the emotional discomfort. If you felt comfortable away from people, it would be for a short time. When you start to aware of a deficiency of relationships, the emotions would make you feel an emptiness and then you will never stop to spread the feeling. And soon, the loneliness begins feeding your body and your brain as Adaline has experienced.


 The film made me think that I’ve never thought about. Of course, I know Adaline’s life is so unique and it’ll never happen to me but the feeling will come to me someday for sure. Everybody needs someone whoever makes you feel not alone. Will future me solve the problem? I hope she will.


A Simple Favor, 2018 영화

A Simple Favor

[Directed by Paul Feig, 2018]



This post contains spoilers for A Simple Favor.


 I just watched a sleek movie. So I need to talk about that.


 I always say that Gone Girl is my favorite movie ever ‘cause of the powerful woman character and the meaning of the theme. A Simple Favor, directed by Paul Feig, has a similar theme to Gone Girl. A girl has gone, and most people think she was missing but when the half of the movie passed, people realized that she is bonkers like the girl in Gone Girl. She disappeared for herself and by herself.


Actually, I don’t think the girl in Gone Girl is crazy though. Don’t you think her husband and the society deserved everything? Anyway, the two movie has a similar twisted story. And the women in both movies are not the ordinary person.


 Stephanie and Emily are best friends even Emily’s been mysterious just before she was missing. Emily wanted to get insurance money for her life and her son. For the reason, she decided to pretend to die. But the problem starts with Stephanie. She is not the person who just sit down and feel sad for the tragedy. Stephanie starts digging this unbelievable death. And, after a long journey, finds out that Emily’s been lying about her identity. 


 Emily is selfish. She can betray her husband, her twin sister and her best friend. She is smart. She has power. Do you think she is an unusual character? Then, let’s change the character’s gender. And think about him again. Don’t you think he is a quite normal character in other movies? Maybe that’s why many people love Paul Feig’s films. I didn't understand her motivation and her behavior but now I noticed that most of the male characters acted like this way.


 I really enjoyed this movie. This fascinating villainous character makes me find the meaning of watching movies and learn from movies. I’m quite sick of the male fighting movies. We need more women movies which we can sympathize and can see many kinds of women characters as a person. I hope I can see more movies like 'A Simple Flavor' in the near future.



+


영화를 두고 여성과 여성의 구도가 여적여 프레임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영화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결과라고 생각된다. 부탁 하나만 들어줘. 영화에서 가장 강한 권력을 쥐고 있는 사람이 여성이기 때문에 여성의 적은 남성이 수도, 같은 여성이 수도 있다. 많은 남성 영화(라고 쓰고 그냥 영화관에 결려있는 대부분의 영화들)에서 그의 적이 남성 이여도 누구도 영화를 남적남 영화라고 칭하지 않듯이 말이다


권력을 가지고 스스로를 위해서만 행동하는 똑똑한 여성 캐릭터 자체를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 보여서 사족 주절주절


+

딱히 내 의견 쓴거같지 않아서 제목 안 정함! [부탁 하나만 들어줘] 영어 원제임!




Wage's gap 영어

제니퍼 로렌스가 쓴

[여성과 남성의 임금 격차]


When Lena first brought up the idea of Lenny to me, I was excited. Excited to speak to Lena, who I think is a genius, and excited to start thinking about what to complain about (that's not what she pitched me, it's just what I'm gonna do). When it comes to the subject of feminism, I've remained ever-so-slightly quiet. I don't like joining conversations that feel like they're "trending." I'm even the asshole who didn't do anything about the ice-bucket challenge — which was saving lives — because it started to feel more like a "trend" than a cause. I should have written a check, but I fucking forgot, okay? I'm not perfect. But with a lot of talk comes change, so I want to be honest and open and, fingers crossed, not piss anyone off.


Lena가 처음 Lenny의 아이디어를 나에게 가져왔을 때, 난 내가 천재라고 생각하는 Lena에게 말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매우 흥분했어요. 그리고 무엇에 대해 불평해야 하는지 고민했어요. 페미니즘에 대해 말하자면, 난 이 주제에 대해 주로 꽤 침묵하는 편이었어요. 저는 사람들이 '유행'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에 대한 대화에 참여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거든요. 저는 사람들을 살리는 운동인 아이스버킷 챌린지도 같은 이유로 참여하지 않은 멍청이에요. 기부라도 해야했죠. 그런데 그것도 잊었어요. 아시겠죠? 저는 완벽하지 않아요. 하지만 많은 이야기들이 바껴왔고, 그래서 나는 솔직해지고 싶고 이야기 하고 싶어요. 물론 그 누구도 화나게 하고 싶지도 않아요.


It's hard for me to speak about my experience as a working woman because I can safely say my problems aren't exactly relatable. When the Sony hack happened and I found out how much less I was being paid than the lucky people with dicks, I didn't get mad at Sony. I got mad at myself. I failed as a negotiator because I gave up early. I didn't want to keep fighting over millions of dollars that, frankly, due to two franchises, I don't need. (I told you it wasn't relatable, don't hate me).


일하는 여성에 대한 저의 경험을 이야기 하는 것은 꽤 어려운 일이에요. 왜냐하면, 저는 그것이 사실 제 문제가 아니라고 말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소니의 계정이 해킹당했을때 전 그제서야 운좋게 남자로 태어난 사람들보다 제가 얼마다 적은 돈을 받고 있는지 알게 됐어요. 소니에겐 화가나지 않았어요. 저 스스로에게 화가 났죠. 전 조금더 협상하려 하지 않았고, 금방 포기해버렸죠. 수백만 달러로 싸움을 지속하는 것을 하고 싶진 않았어요. 솔직히 말하자면, 제 두개의 프랜차이즈 때문에 그 정도의 돈은 별로 필요하지 않았어요. (제가 관련 없다고 말한 이유에요, 절 미워하지 마세요)


But if I'm honest with myself, I would be lying if I didn't say there was an element of wanting to be liked that influenced my decision to close the deal without a real fight. I didn't want to seem "difficult" or "spoiled." At the time, that seemed like a fine idea, until I saw the payroll on the Internet and realized every man I was working with definitely didn't worry about being "difficult" or "spoiled." This could be a young-person thing. It could be a personality thing. I'm sure it's both. But this is an element of my personality that I've been working against for years, and based on the statistics, I don't think I'm the only woman with this issue. Are we socially conditioned to behave this way? We've only been able to vote for what, 90 years? I'm seriously asking — my phone is on the counter and I'm on the couch, so a calculator is obviously out of the question. Could there still be a lingering habit of trying to express our opinions in a certain way that doesn't "offend" or "scare" men?


하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호감을 얻고자하는 요소가 진정한 싸움없이 거래를 성사시키겠다는 내 결정에 영상을 미치지 않았다고는 말할 수 없을 거에요. 난 '까다롭다' 거나 '성가신' 사람처럼 보이고 싶지 않았어요. 그당시엔 그것은 꽤 괜찮은 아이디어 같았어요. 내 급료를 인터넷에서 보고, 나와 함께 일한 모든 남자배우들이 '까다롭다' '성가신' 존재가 되는 것을 걱정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게 전까진 말이죠. 물론 이것은 젊은 사람들의 문제일수도, 개인적인 성향의 문제일 수도 있어요. 둘 모두의 문제일지도 모르죠. 이것은 수년동안 제가 반대하여 싸워온 내 성격의 요소에요, 하지만 통계에 따르면, 이것은 비단 저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되더군요. 저는 사회가 우리에게 그런 방식으로 행동 하도록 강요하고 있지는 않았는가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위해 90여년동안 투표를 해왔는가에 대해 진지하게 묻고 싶어졌어요. -내 핸드폰은 카운터에 있고 난 쇼파위에 있어요 그러니까 계산기는 분명 불가능해요.(뭔말이야..) 여전히 우리는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때 남자들에게 공격적이거나 무섭게 보이지 않도록 표현하려고 노력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지는 않나요?


A few weeks ago at work, I spoke my mind and gave my opinion in a clear and no-bullshit way; no aggression, just blunt. The man I was working with (actually, he was working for me) said, "Whoa! We're all on the same team here!" As if I was yelling at him. I was so shocked because nothing that I said was personal, offensive, or, to be honest, wrong. All I hear and see all day are men speaking their opinions, and I give mine in the same exact manner, and you would have thought I had said something offensive.


 몇주전 일하면서 저는 제 생각과 의견을 정확하게 말했어요. 돌려말하지 않고, 공격적이지도 않으면서 그저 직설적이게. 저와 함께 일하던 한 남자(사실 그는 저를 위해 일해요)는 응답했어요. "와 왜이래! 우리 지금 같은 팀이야!" 제가 마치 그에게 소리라도 지른 것 처럼요. 전 충격받았죠, 왜냐하면 그 무엇도 개인적으로 공격적이거나 솔직히 틀린 말인것도 아니었거든요. 제가 하루종일 보고 듣는 모든 것은 남성들이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이에요. 그리고 제가 같은 방식으로 제 의견을 말했을 때 사람들은 제가 공격적이라고 생각했죠.


I'm over trying to find the "adorable" way to state my opinion and still be likable! Fuck that. I don't think I've ever worked for a man in charge who spent time contemplating what angle he should use to have his voice heard. It's just heard. Jeremy Renner, Christian Bale, and Bradley Cooper all fought and succeeded in negotiating powerful deals for themselves. If anything, I'm sure they were commended for being fierce and tactical, while I was busy worrying about coming across as a brat and not getting my fair share. Again, this might have NOTHING to do with my vagina, but I wasn't completely wrong when another leaked Sony email revealed a producer referring to a fellow lead actress in a negotiation as a "spoiled brat." For some reason, I just can't picture someone saying that about a man.


저는 이제 제 의견을 말할때 '사람스러워' 보이게 말하려는 것에 질려버렸어요. Fuck that. 전 제가 자신의 말하는 투가 어떻게 들릴지 고려하는데 시간을 들이는 남자와 일해 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Jeremy Renner, Christian Bale 그리고 Bradley Cooper 그들의 모두 스스로를 위해 싸웠고, 성공적인 협상을 했죠. 오히려 저는 그들이 공격적이고 전술적인 방식으로 말했다고 칭찬을 받았을 것이라 확신해요. 제가 버릇없어보이거나 제 몫을 받지 못할까봐 전전긍긍하며 바쁜 그 순간에 말이죠. 다시 말하자면, this might have NOTHING to do with my vagina(뭐라해야돼), 누군가 소니의 이메일을 해킹해서 한 프로듀서가 협상하는 여자 배우를 일컬어 '성가신 버릇 없는 것' 이라고 표현 했을때 제가 완전히 틀리진 않았다고 생각했어요. 전 감히 누군가가 남자에게 그런식으로 말하는 것을 상상 할 수도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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